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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ls Japan
맛집·식당일본인은 의견이 갈려요YouTube2026년 영상의 댓글 · 2026. 8. 24. 업데이트

"편의점에서 오니기리를 사는 선택지가 사라졌어요": 181~197엔 편의점 오니기리, 일본 소비자들은 이렇게 말해요

コンビニおにぎりはもう安くない——日本人の総意と、みんなが買いに行く場所

글: Rakutaro · Tokyo, Japan

NationwideKonbiniOnigiri
"편의점에서 오니기리를 사는 선택지가 사라졌어요": 181~197엔 편의점 오니기리, 일본 소비자들은 이렇게 말해요

편의점 3사가 오니기리를 어떻게 만드는지 다룬 일본 해설 영상에서 가장 많은 좋아요를 받은 댓글은 딱 한 줄이에요. 편의점에서 오니기리를 사는 선택지가 사라졌다(좋아요 89). 댓글 191개 중 상위 170개를 읽어 보면 쌀 품종을 두고 다투는 사람은 거의 없고, 다들 가격 얘기예요. 고집은 됐으니 100엔으로 돌려 달라(좋아요 48), 150엔 정도까지는 맞춰 달라, 오니기리가 기호품이 돼 버렸다, 그리고 새로 나온 더 폭신한 성형 방식에는 아니, 묵직한 게 좋다는 반응이에요. 몇몇은 그래도 싼 것보다는 편의점 게 맛있다고 반박하고, 좋아요 1개를 받은 한 댓글은 하와이에서는 오니기리 하나가 800엔꼴이라고 전해요. 그다음은 일본 소비자들이 옮겨 간 가게들이에요.

편의점에서 오니기리를 사는 선택지가 사라졌어요✨

コンビニでおにぎりを買う選択肢が消えました✨

@NANA忍忍
YouTube · ゆっくりどれを食べようか

일본인이 한 말 — 댓글 191개 중 상위 170개에서 골랐어요

  • 고집은 됐으니까 오니기리를 100엔으로 해 줬으면 좋겠어

    こだわりはいいから おにぎりを100円にして欲しい

    @Nikhomi_ch48 likes
  • 고품질인 건 좋은데, 적어도 150엔 정도까지는 맞춰 줬으면 좋겠어. 오니기리가 기호품이 돼 버렸어・・・

    高品質なのは結構だが、せめて150円くらいまでに収めて欲しい。おにぎりが嗜好品になってしまった・・・

    @kosumic310836 likes
  • 미사여구는 됐으니까 싼 오니기리가 먹고 싶다고.

    能書きはいいから安いおにぎりが食べたいんだよ。

    @kumosukeponsuke36 likes
  • 오니기리 2개에 가라아게쿤까지 500엔 동전 하나면 됐던 게 그립네

    おにぎり2個とからあげクンでワンコインだったのが懐かしい

    @max_hirota25 likes
  • 후와우마(ふわうま) 제법, 묵직함을 느끼게 하지 않는 가벼운 식감을 실현하고 있는 것이다. 아니 묵직한 게 좋다고ㅋ

    ふわうま製法、重たさを感じさせない軽やかな食感を実現しているのだ。 いや重さが欲しいんよ笑

    @shuho310743 likes
  • 그보다, 오니기리 작아진 것 같았어.

    ってか、おにぎり小さくなった気がした。

    @ももなな-c2r20 likes
  • 딱히 진화 같은 건 아무도 안 바랐는데 말이야~

    別に進化なんて誰も求めてないんだよなー

    @__.mm.__11 likes
  • 너무 비싸서 요즘은 직접 만들게 됐어

    高過ぎて最近は自分で握る様になった

    @デビルデーモン7 likes
  • 참치마요는 로손(ローソン)이 제일 좋아요.

    ツナマヨはローソンが一番好きです。

    @久美-g2o10 likes
  • 연어로 제일 맛있는 건 데일리 야마자키(デイリーヤマザキ)라고YO! 연어 덩어리가 그대로 들어 있다고YO!

    鮭で一番旨いのはデイリーヤマザキ何ですYO! 鮭の塊がそのまま入っているんですYO!

    @naoking121811 likes
  • 미니스톱(ミニストップ)이 제일 맛있어

    ミニストップが一番うまい

    @mamebato5 likes
  • 세븐(セブン)은 맛으로는 제일인데 바닥을 올렸다는 이유로 과소평가받는 것 같아. 어디나 바닥을 올리는데 세븐만 두들겨 맞는 건 잘 이해가 안 되고, 로손은 양이 많다는 것만으로 너무 과대평가돼.

    セブンは味に関しては一番なのに底上げしてるからと言う理由で過小評価されてる気がする。どこも底上げしてるのにセブンだけ叩かれるのはよくわからないし、ローソンは量が多いってだけで過大評価されすぎ。

    @Hiroshima_Germany6 likes
  • 슈퍼나 드럭스토어가 더 싸긴 한데, 역시 편의점 게 더 맛있단 말이지. 경쟁이 치열해서 그런가?

    スーパーやドラストの方が安いんだけど、やっぱコンビニの方がうまいんだよね。競争が厳しいからかな?

    @noodle.yagami13 likes
  • 그럼 싼 데서 사면 되잖아. 여기서 불평할 일이 아니지.

    じゃあ安い所で買えばいいじゃん。ここで文句言うものではない。

    @hskdhei2jxi79 likes
  • 비싸졌다고들 하지만 하와이 같은 데 가면 엔으로 환산했을 때 800엔이니까 말이야

    高くなったと言うけどハワイなんか行けば円換算したら800円だもんな

    @pan37371 likes

일본인이 대신 가는 곳

  • 드럭스토어 오니기리면 충분해!

    ドラックストアのおにぎりでいい!

    @kazuyaoz24 likes
  • 오케이(オーケー)의 75엔 참치마요면 됐어.

    オーケーの75円ツナマヨでいいわ。

    @ヨーグルト-m7r16 likes
  • 로피아(ロピア), 트라이얼(トライアル), 슈퍼 다마데(スーパー玉出), Big-A, 더 빅(ザ・ビッグ), 이런 슈퍼라면 아직도 참치마요 같은 건 100엔이야

    ロピア、トライアル、スーパー玉出、Big-A、ザ・ビッグ、この辺のスーパーならいまだにツナマヨとか100円だよ

    @Kenji_Takizawa7 likes

이 글에 나온 장소

  • 세븐일레븐

    셋 중 가장 의견이 갈리는 곳. 한 단골은 맛은 제일인데 바닥 올리기 논란 때문에만 과소평가받는다고 하고(좋아요 6), 다른 사람들은 가격이 더는 크기나 속에 맞지 않는다고 해요(좋아요 9).

  • 로손

    이 스레드의 참치마요 픽(좋아요 10). 세븐일레븐을 옹호한 같은 댓글이 로손은 양 하나만으로 과대평가됐다고 해요(좋아요 6).

  • 패밀리마트

    더 폭신한 성형 방식이 스레드에서 가장 큰 반응을 끌어냈어요. 묵직한 게 좋다(좋아요 43). 한 소비자는 맛은 좋은데 셋 중 가장 비싸고 가장 가볍다고 해요(좋아요 2).

  • 데일리 야마자키

    연어로 지목됐어요. 플레이크가 아니라 생선 덩어리가 통째로 들어간다고(좋아요 11). 답글에서 단점이 붙었는데, 3대 체인보다 매장이 훨씬 적다는 거예요(좋아요 4).

  • 미니스톱

    추가로 이름이 오른 후보. 한 소비자는 여기가 제일 맛있다고 하고(좋아요 5), 다른 사람은 애초에 왜 비교에서 빠졌냐고 물어요(좋아요 7).

  • 오케이

    편의점을 지나치는 이유로 이름이 오른 디스카운트 슈퍼. 댓글 시점 기준 참치마요 75엔(좋아요 16). 자체 매장 목록은 도쿄·가나가와·지바·사이타마와 오사카·고베 권역을 커버해요.

    출처: ok-corporation.jp2026-08-21 확인

출처 댓글에 이름이 나온 곳이에요. 메모에 가격·영업 여부·규칙이 적혀 있으면 표시된 날짜에 링크된 출처와 대조해 확인했고, 그 밖의 내용은 댓글에서 말한 그대로예요. 모두 바뀔 수 있으니 가기 전에 지도 정보를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일본 편의점 오니기리는 지금 얼마예요?
속 재료가 들어간 기본 오니기리 기준으로 180~200엔 정도예요. 2026년 8월 기준 세븐일레븐(セブン-イレブン)의 손말이 참치마요는 세전 182엔(세후 196.56엔), 로손(ローソン)의 손말이 참치마요는 세후 181엔, 패밀리마트(ファミリーマート)의 포장형 참치마요는 세전 172엔(세후 185엔)으로 안내돼 있어요. 매대 가격표는 세전 금액인 경우가 많아서 계산대에서는 더 나와요.

출처: sej.co.jp · lawson.co.jp · family.co.jp2026-08-21 확인

일본인들은 대신 어디서 오니기리를 사요?
슈퍼와 드럭스토어예요. 스레드에서 가장 많은 좋아요를 받은 대안은 그냥 드럭스토어 오니기리(좋아요 24)이고, 한 소비자는 슈퍼 오케이(オーケー)의 75엔 참치마요면 충분하다고 하고(좋아요 16), 다른 사람은 로피아, 트라이얼, 슈퍼 다마데, Big-A, 더 빅을 참치마요가 아직 100엔인 체인으로 꼽아요(좋아요 7). 체인 중 가장 싼 선택지는 로손 스토어 100(ローソンストア100)으로, 2026년 4월 15일에 전 매장에서 오니기리 5종을 120엔에서 100엔(세후 108엔)으로 내렸어요.

출처: store100.lawson.co.jp2026-08-21 확인

오니기리는 어느 편의점이 제일 맛있어요?
여기서는 승자가 없고, 속 재료별로 갈려요. 참치마요는 로손이 표를 받았고(좋아요 10), 연어는 데일리 야마자키(デイリーヤマザキ)로, 플레이크가 아니라 생선 덩어리가 통째로 들어간다는 이유예요(좋아요 11). 한 소비자는 미니스톱(ミニストップ)이 셋 다 이긴다고 해요(좋아요 5). 세븐일레븐은 의견이 갈려요. 단골은 맛은 제일인데 과소평가받는다고 하고, 다른 사람들은 크기와 속이 더는 가격에 맞지 않는다고 해요.
편의점 오니기리가 작아졌나요?
일본 소비자들은 그렇다고 해요. 한 명은 작아진 느낌이라고 쓰고(좋아요 20), 패밀리마트의 더 폭신한 성형 방식에 대한 가장 날카로운 반응은 가벼움은 애초에 핵심이 아니었다는 것, 즉 묵직한 게 좋다는 거예요(좋아요 43). 다른 사람은 새 방식을 쌀을 덜 쓰는 방법으로 읽어요(좋아요 5). 체인들은 이 변화를 더 나은 식감으로 소개하니, 반대쪽 설명은 댓글란에서 찾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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