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이 고르는 숙소와 온천
일본 유튜브 댓글 + 번역
숙박 예약 사이트의 별점이 아니라, 일본인 투숙객이 댓글란에서 실제로 말하는 것. 어느 온천 마을이 아직 살아 있는지, 어디가 반쯤 폐업 상태인지, 좋아요 수와 함께 번역합니다.
- 일본인 방문객은 추천해요아타미(熱海) 갈 만할까? 일본인이 말하는 부활좋아요 106개
아타미 갈 만할까? 일본인 여행자의 답은 '전철로, 평일에'. 부활에 좋아요 90, 붐빌 땐 남쪽 이토로 가라는 댓글에 좋아요 84.
“현지인이 대신 가는 곳” 포함
- 일본 호텔 체크아웃 10시, 청소하는 사람의 답좋아요 688개
일본 유튜버가 호텔 10시 체크아웃을 없애자고 했지만, 댓글창은 688개의 좋아요로 반대했어요. 늦게 나가는 방법도 함께.
“현지인이 대신 가는 곳” 포함
- 일본인 방문객은 의견이 갈려요판다 떠난 시라하마, 지금도 갈 만할까? 일본인 평가좋아요 905개
빈 호텔은 판다 이전부터 있었다는 일본인 방문객들(좋아요 650개). 통하는 건 어드벤처 월드·백사장·노천탕, 숙박은 의견이 갈려요.
“현지인이 대신 가는 곳” 포함
- 일본인 방문객은 의견이 갈려요아타가와 온천 갈 만한가? 반쯤 닫힌 이즈 온천 마을좋아요 316개
낮에는 폐허 같아 보이는 이즈의 아타가와. 풍부한 온천물, 1박 2식 9,200엔 객실, 그리고 진짜 문제는 밖에서 밥 먹을 곳이 없다는 점.
“현지인이 대신 가는 곳” 포함
- 일본인 방문객은 추천해요시마 온천 가볼 만할까? 구사쓰보다 순한 물좋아요 149개
시마 온천 최다 공감 댓글(149)은 원천마다 물이 다르다고 말해요. 구사쓰 대신 시마를 고르는 일본인 단골들의 이야기.
“현지인이 대신 가는 곳” 포함
- 현지인은 의견이 갈려요이카호 온천 갈 만할까? 황금의 유·백은의 유 차이좋아요 469개
료칸 직원의 댓글(좋아요 469개)이 이카호의 갈색 온천물이 모든 숙소에 없는 이유를 설명해요. 수돗물 위장 사건과 추천 온천도 함께.
“현지인이 대신 가는 곳” 포함
- 일본인 방문객은 의견이 갈려요미나카미 온천은 갈 만한가? 일본인 여행자들의 평가좋아요 683개
일본인 여행자가 본 미나카미 온천. 최다 공감 683은 단체 여관이 1인 손님을 무시했다는 지적. 묵은 사람들은 한산함이 장점이라고 해요.
“현지인이 대신 가는 곳” 포함
자주 묻는 질문
- 이 내용은 어디서 가져왔나요?
- 일본 유튜브 영상의 공개 댓글란입니다. 좋아요 순 상위 댓글을 읽고, 총의를 이루는 발언을 골라 원문 그대로 번역했습니다. 각 글에서 원본 영상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 번역은 얼마나 정확한가요?
- 원문(일본어)을 그대로 함께 싣습니다. 인용문 안에 원문에 없는 말을 넣지 않고, 좋아요 수는 실제 수치만 씁니다. 잘못이 있으면 글의 수정일과 함께 고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