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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누가와 온천 폐허 호텔에 대한 일본인 반응. 숙박객은 다시 100만 명 이상(좋아요 67), 폐허는 숙소들과 강 건너 반대편에 있어요.
“현지인이 대신 가는 곳” 포함
닛코 최고 댓글(좋아요 2,006개)은 튀긴 유바만주를 "죽을 만큼 맛있다"고 극찬, 일본인들이 25곳 넘는 가게를 추가로 추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