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타가와 온천 가볼만한 곳
일본 댓글 모음 1편
아타가와 온천에서 일본인 여행자가 가는 식당·숙소, 그리고 관광객에게 건너뛰라고 말하는 곳 — 그들이 직접 남긴 댓글에서 가져와 번역했어요.
어디서 묵을까1
일본 어디서나 통하는 규칙39
이 도시뿐 아니라 일본 어디서나 통하는 규칙이에요.
- 일본 라멘집 사리 나눠먹기, 괜찮을까?
다들 한 그릇씩 시킨 뒤라면 보통 괜찮아요. 사리 나눠먹기 논쟁 최다 공감(8,048개): "그 자리에서 직원에게 물어봤어야죠." 판단은 가게 몫.
좋아요 8,048개
- 일본 식당 아이 동반 가능할까?
대부분 가능. 최다 공감 댓글(7,400개): 우는 아이가 아니라 방치하는 부모에게 화난 것. 일부 가게는 규칙을 정해둔다.
좋아요 7,400개
- 일본 전철에서 화장, 실례일까?
립스틱까지는 대체로 괜찮음. 일본인 1위 답변(4만807개 좋아요)은 입술에서 멈추라고 말한다. 문제는 옆 사람에게 튀는 파우더와 브러시다.
좋아요 41,495개
- 일본인은 의견이 갈려요청춘18 티켓 아직 쓸 만한가
연속 며칠씩 장거리를 탈 때만 추천. 직장인·중장년에겐 안 맞는다는 일본인 반응(802 좋아요).
좋아요 2,181개
- 자전거 이어폰, 일본에서 괜찮을까?
한쪽 귀만 열려 있으면 합법: 이어폰 한쪽이나 오픈이어 헤드폰은 주행 소리가 들리는 한 괜찮아요. 양쪽 다 막으면 5,000엔 딱지 위험(좋아요 314개).
좋아요 759개
이 모음 글들이 답하는 질문4
일본인 댓글에 이름이 나온 모든 장소7
이 모음 글들의 댓글에서 언급된 모든 곳이에요. 이름을 탭하면 구글 지도가 열리고, 일본어를 탭하면 택시나 지도 앱용으로 복사되고, 별을 탭하면 나만의 리스트에 담겨요. 영업시간과 가격은 바뀌어요 — 세부 정보는 출처 댓글 시점 기준이에요.
- 아타가와 바나나 악어원Higashiizu, Shizuoka댓글창이 아직 잘되고 있다고 입을 모으는 유일한 명소(좋아요 168개)로, 주차장은 차로 가득하고(좋아요 25개), 완숙 바나나로 만든 파르페로 기억되는 프루트 팔러가 있습니다(좋아요 87개). 9:00~17:00 영업, 마지막 입장 16:30, 휴무일 없음, 어른 2,000엔·어린이 1,000엔, 이즈아타가와역에서 도보 1분이며 악어 16종을 기르고 있습니다.지도추천 이유
- 아타가와 프린스 호텔Atagawa Onsen, Higashiizu댓글창에서 가장 많은 좋아요를 받은 숙박 후기의 호텔입니다. 3월에는 다른 손님이 적어 조용했고, 음식도 좋았으며 느긋하게 지낼 수 있었다고 합니다(좋아요 316개).지도추천 이유아고다에서 요금과 빈방 확인하기
- 호텔 세타스 로열Atagawa Onsen, Higashiizu글을 쓰기 몇 달 전에 1인 9,900엔을 내고 묵은 손님이 이름을 댄 곳으로, 바다 전망과 체크인 때 로비·수영장 옆 라운지에서의 술 무제한을 꼽았습니다(좋아요 51개).지도추천 이유
- 이토엔 호텔 아타가와Atagawa Onsen, Higashiizu적당한 가격의 숙소가 전부 차 있던 2월에 한 방문객이 잡은 1박 2식 9,200엔(세금 포함) 객실. 객실 관리는 군데군데 아쉬웠지만 뷔페에는 25명은 있었다고 합니다(좋아요 28개).지도추천 이유
- 아타가와 하이츠Atagawa Onsen, Higashiizu최근 묵은 손님이 노천탕 딸린 객실을 잡고 수질이 최고로 기분 좋다며 다시 갈 계획을 세운 곳입니다(좋아요 25개).지도추천 이유
- 이즈노 아지도코로 니시키By Izu-Atagawa station한 방문객이 올봄에 먹은 카이센동으로 이름을 댄 해산물집으로, 바로 앞에 김을 뿜는 온천 야구라가 서 있습니다(좋아요 10개).지도추천 이유
- 기타가와 온천Higashiizu, Shizuoka아타가와가 그렇게까지 폐허는 아니고 특급도 서고 악어원도 재미있다면서도, 하룻밤 자는 것이라면 해안을 따라 한 정거장 더 간 기타가와를 고르겠다고 말한 반론자의 선택지입니다(좋아요 19개).지도추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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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타가와 온천에 대한 가장 큰 목소리
“올해 3월쯤 아타가와 프린스 호텔에 묵었습니다. 확실히 손님은 적었지만 그만큼 조용하고 음식도 맛있어서 느긋하게 지낼 수 있었어요. 요리를 내주시는 나카이상이 젊은 외국인 여성이었는데, 어려운 요리 설명을 서툰 일본어로 열심히 해주는 모습이 흐뭇했습니다. 또 가고 싶어요.”
今年の3月頃、熱川プリンスホテルに泊まりました。たしかにお客さんは少なかったですが、その分静かだし、お料理も美味しくて、のんびり過ごすことが出来ました。 お料理を出してくださる仲居さんが若い外国人の女の子で、難しい料理の説明をたどたどしい日本語で一生懸命してくれたのが微笑ましかったです。 また行きたいと思います。
도쿄와 주변(간토)의 다른 곳
자주 묻는 질문
- 이 내용은 어디서 가져왔나요?
- 일본 유튜브 영상의 공개 댓글란입니다. 좋아요 순 상위 댓글을 읽고, 총의를 이루는 발언을 골라 원문 그대로 번역했습니다. 각 글에서 원본 영상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 번역은 얼마나 정확한가요?
- 원문(일본어)을 그대로 함께 싣습니다. 인용문 안에 원문에 없는 말을 넣지 않고, 좋아요 수는 실제 수치만 씁니다. 잘못이 있으면 글의 수정일과 함께 고칩니다.